
ᄋ 덴마크의 주요 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20MW급 부유식 풍력 터빈을 위한 실험실인 FloatLab을 설립하였음
– 이 시설은 바람과 파도의 측정을 모델 규모의 풍력 터빈과 결합하여 물리적 및 디지털 테스트를 수행함. 이 프로젝트는 측정 데이터를 계산 모델에 직접 연결하는 “디지털 트 윈” 설정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덴마크 혁신기금(IFD)이 이 계획에 1,530만 덴마 크 크로네를 투자함
ᄋ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은 유럽 해상 풍력 터빈의 상당 부분이 덴마크 산업 전문지식을 바 탕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개발의 다음 단계는 부유식 풍력 발전소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 에서 비롯됨
– 이러한 부유식 기반은 비용을 절감하면서 극심한 파도와 폭풍을 견뎌야 함. FloatLab은 터빈과 기반 설계를 위한 엔지니어링 모델을 확인하고 리스크를 감소시키며 새로운 물리 학을 탐구하기 위한 이러한 과제를 다루고자 함
ᄋ FloatLab은 수치 모델과 측정 데이터의 결합 방식을 변경하여 설계 프로세스를 보다 빠르 고 정확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됨. 연구소는 DHI A/S에 위치하며 3D 파도, 부서지는 파 도로 인한 하중, 난류, 계류선 고장 등 다양한 측면을 테스트하게 됨
ᄋ 덴마크 혁신기금으로부터 상당한 투자를 받은 이 프로젝트는 측정 설정, 모델 및 상호 연 결에 대한 점진적인 업그레이드와 함께 2027년까지 진행될 예정임
– 그 결과는 공개 워크샵, 컨퍼런스, 박사 여름학교 등을 통해 공유되며, 수치 계산 모델에 통합될 예정임
ᄋ 이 프로젝트의 파트너로는 DTU Wind, DHI A/S, Siemens-Gamesa Renewable Energy, Stiesdal Offshore, Stromning 및 Ørsted가 있으며, 이들은 각각 부유식 풍 력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제공함
※ 출처:
https://innovationsfonden.dk/en/news/tomorrows-floating-wind-turbines-will-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