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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 대학교 연구팀, 세포 분열 조절 가능한 세포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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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싱키 대학교와 HUS 헬싱키 대학교 병원의 연구팀은 세포 분열을 조절할 수 있는 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

– 연구팀은 유전자 편집 세포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의도치 않은 DNA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성과, 조직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한 사람의 세포를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이식할 수 없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0년 이상 연구를 진행

○ 연구팀은 줄기세포를 이용해 인슐린을 생산하는 베타 세포를 만들고, 이를 실험용 동물에 이식함.

– 이식된 세포는 거의 6개월 동안 동물의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조절했으며, 다른 조직 유형으로도 정상적으로 분화됨. 또한, 이 세포들은 특정 물질이 없으면 분열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음을 확인함

○ 이 기술은 유전 질환, 심장마비 등 다양한 질환의 치료에 적용될 수 있으며, 안전한 세포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크게 높임. 특히, 면역 체계에 의해 거부되지 않는 세포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세포 치료제 개발이 기대

○ 연구팀은 이 기술을 특허로 보호하고 있으며,연구 결과는 유전자 및 세포 치료 분야의 과학 저널인 ‘Molecular Therapy’저널에 발표

※ 출처: https://www.sttinfo.fi/tiedote/70366190/tutkijat-loivat-solun-josta-ei-voi-syntya-syopaa?lang=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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