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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EU 양자 통신 네트워크의 핵심 허브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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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왕립공과대학(KTH)이 EU 양자 통신 네트워크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파일럿 양자 통신 시설을 개소함

– 이번 시설은 스웨덴의 국가 양자 통신 인프라(NQCIS)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6년 전 EU 27개국 정부가 합의한 EuroQCIS 계획의 주요 구성 요소로 추진되고 있음

– 이 프로젝트는 스웨덴의 최고 연구 기술과 에릭슨 등 산업계 거대 기업,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양자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 암호화 기술이 위협받을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안전한 통신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됨

– KTH의 총장인 Anders Söderholm은 이번 시설 개소를 양자 통신 분야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하며, 양자 기술이 여전히 연구와 혁신의 도전적인 영역임을 강조함. 최근의 기술 발전으로 인해 양자 기술에 대한 수요와 필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함

– 스웨덴에서 유일한 대규모 양자 통신 시설인 이번 파일럿 시설은 양자 기술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스웨덴은 EU 내에서 양자 통신 기술의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보안성이 강화된 통신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임

※ 출처:
https://www.kth.se/en/om/nyheter/centrala-nyheter/anlaggningen-som-lankar-till-eu-s-kvantkommunikation-1.138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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