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 혁신 기관(Nordic Innovation)이 핀란드의 선도 연구 기관인 VTT와 협업하여 북유럽 및 발트 지역의 양자 기술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됨
– VTT는 치열한 입찰 경쟁을 거쳐 이 과제의 수주에 성공하였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양자 기술의 다양한 실용사례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있음
– Nordic Innovation의 대표 신드레 본스타인은 양자 기술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중요한 전략적 기술임을 강조하며, 북유럽 지역이 양자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 협력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힘
– VTT의 에르야 투루넨 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VTT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혁신 미션과도 일치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양자 기술이 북유럽은 물론 그 너머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함
– 또한, 약 30건에 달하는 많은 입찰 제안 가운데 이번 수주자가 과제의 본질과 목적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북유럽과 발트 전역에 걸친 네트워크 역량을 바탕으로 한 포괄적인 전략을 제시할 수 있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 과제에는 북유럽 국가들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가 참여하는 디지털화 부문 장관협의회로부터 재정 지원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