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정부는 스웨덴 반도체 산업 발전을 가속화 하기 위해 1억 크로나(SEK) 규모의 프로젝트를 승인함
– 이 자금은 EU의 반도체 제조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웁살라 대학교 옹스트럼 연구소의 클린룸 장비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임
– 반도체는 통신, 전기화, 운송, 친환경 전환 등 현대 기술의 핵심 요소로, EU는 ‘유럽 칩스 법’을 통해 유럽 내 반도체 연구, 개발 및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총 430억 유로를 투자하고 있음
– 스웨덴도 이 계획의 일환으로 마이크로/나노 제작 연구 인프라인 MyFab에 자금을 지원받아, Chalmers 공과대학, KTH 왕립공과대학, 룬드 대학교와 함께 반도체 연구 개발을 강화할 예정임
– 웁살라 옹스트럼 연구소는 이번 지원을 통해 노후 장비를 교체하고, 직접 쓰기 레이저 리소그래피 장비와 실리콘 톱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품질 보증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할 계획임. 또한, 연구소는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임
– 이번 투자를 반도체 산업 분야의 연구 개발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 교육 및 산학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스웨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