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정부는 유전체의학 스웨덴(Genomic Medicine Sweden, GMS)에 정밀의학 확대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8천만 크로나(SEK)를 지원하기로 결정함
– 이번 지원은 전년 대비 약 60% 증액된 규모로, 암 치료, 소아 희귀질환 진단 및 감염병 대응 등 핵심 분야에 정밀의료 기술 적용을 가속화할 예정임
○ 지원금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에 배분될 예정임
| 연구 분야 | 지원금(SEK) |
| 뇌 질환 분야 혁신 연구(BrainChild 프로젝트) 지속 | 4,900,000 |
| 전국적 전장유전체(Whole Genome Sequencing) 구현 및 소아 희귀질환 진단 역량 강화 | 14,500,000 |
| 급성 백혈병 환자 대상 유전체 및 전사체 분석 | 6,300,000 |
| 고형 종양에 대한 정밀 진단의 확대 구현 및 추가 개발 | 19,500,000 |
| 감염병 정밀 진단 및 항생제 내성 탐지, 지역 간 데이터 공유 | 4,800,000 |
| GMS를 구성하는 협력 프로젝트 관리 및 국가 내 정밀 건강의 평등한 구현 촉진 | 30,000,000 |
○ GMS는 스웨덴의 7개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이 참여하는 국가 협력체로, 환자 간 지역 격차 없는 유전체 기반 진단 및 맞춤형 치료 실현을 목표로 함
○ 이번 투자는 스웨덴이 정밀의료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