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전략연구위원회(STN)는 “전략적 경쟁 시대의 경제와 복지(WELEC)” 프로그램을 통해 5개 연구 컨소시엄에 연구자금을 지원하며, 탐페레 대학교는 이 중 2개 컨소시엄(SPACECONOMY, TRANSFORM-AI)에 참여함
– 이번 연구는 경제 성장과 사회 복지의 지속 가능성을 새로운 기술·리더십 기반으로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총 17개 기관, 15개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함
| < 우주경제를 통한 지속가능 성장: SPACECONOMY 프로젝트 > SPACECONOMY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우주경제 내에서 핀란드의 경쟁력 강화 목표 탐페레 대학교의 Heidi Kuusniemi 교수가 이끄는 이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내용 포함 – 위성 위치정보 시스템, 위성 통신, 5G/6G 차세대 네트워크, AI 기술을 활용한 우주 기반 디지털 인프라 구축 – 학계–산업계–공공 부문 간 협업을 통해 기술혁신 및 응용 확산 – 기후변화 대응, 지역 불균형 해소, 디지털·녹색 전환 대응력 강화 SPACECONOMY는 산업생태계 통합, AI 기반 위성 기술 활용, 정책 활용 가능성 확대를 통해 핀란드의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뒷받침 예정 |
| < AI 기반 리더십과 무형자산 혁신: TRANSFORM-AI 프로젝트 > TRANSFORM-AI는 AI, 무형자산(지식·브랜드·조직력 등), 리더십의 융합을 통해 핀란드 경제의 ‘혁신 역설’(혁신은 많은데 생산성은 낮은 현상)을 극복하려는 시도 탐페레 대학교의 Valtteri Kaartemo 부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특히 다음을 중점적으로 다룸 – AI 기술을 활용해 시장의 방향을 설계(시장조형, market shaping) – 성장을 막는 인지적 편향(‘생각의 한계’)을 AI로 극복 – 기업·공공부문 모두에 적용 가능한 정책 및 실행 도구 개발 TRANSFORM-AI는 행동과학, 경제학, 교육연구 등을 융합한 다학제 연구이며, 30여 개의 이해관계자 조직과 협력하여 연구결과 실효성 향상 |
○ 이번 두 프로젝트는 핀란드의 경제 및 사회 시스템 전반에 AI 및 우주기반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기술-정책-리더십 간의 전략적 연계 모델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함
○ 양국은 무역 관련 과제를 해결하고 무역 원활화를 촉진하기 위한 지속적인 논의에도 관심을 표명하며, 이번 파트너십은 스웨덴과 태국이 미래 지향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증진하고 지역 및 글로벌 발전에 기여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