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전략연구위원회(STN)는 총 2,900만 유로(약 477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배정하여, 경제성장과 미래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연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함
– 이 중 투르쿠 대학교(University of Turku) 소속 7명의 연구자가 포함된 6개 연구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으며, 이 중 2개 프로젝트는 투르쿠 대학교 주도로 진행될 예정임
| 프로젝트명: | Generatiivinen tekoäly ja digitaaliset ratkaisut |
| < 1. 생성형 AI 기반 보건의료 디지털 혁신 > 참여자: Mika Kortelainen 교수 핵심 내용: 생성형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보건의료 서비스의 생산성, 접근성,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에 기여 연구비: 1,218,762 유로 | |
| < 2. AI·무형자산·리더십을 통한 노동시장 혁신 (TRANSFORM-AI) > 공동참여자: Aki Koponen 연구책임자 핵심 내용: AI와 무형자본, 리더십을 결합해 기업 경쟁력 강화, 공공 의사결정 개선, 노동시장 재편 연구비: 1,055,273 유로※ 해당 프로젝트는 탐페레 대학교 주도, 투르쿠 대학교가 공동참여 | |
| < 3. AI 기반 공공복지 서비스 통합 효율화 > 공동참여자: Hanna Tiirinki 교수, Juha Vesala 교수 핵심 내용: 복지 서비스 체계의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기반 운영 모델 개발 연구비: 1,341,143 유로※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THL) 주도 | |
| < 4. 우주경제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SPACECONOMY) > 공동참여자: Marikka Heikkilä 연구책임자 핵심 내용: 위성기술, 통신망, AI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로 핀란드 우주경제 강화 연구비: 435,702 유로 ※ 탐페레 대학교 주도 | |
| < 5. 이주 시나리오와 인적자본 예측 (MigScene) > 공동참여자: Mirkka Danielsbacka 교수 핵심 내용: 교육·이민·통합 정책 시나리오를 통해 인적자본과 생산성 예측 모델 개발 연구비: 677,758 유로 ※ 핀란드 가족연맹(Väestöliitto) 주도 | |
| < 6. AI 기반 맞춤형 핀란드어 교육 > 공동참여자: Filip Ginter 교수 핵심 내용: AI를 활용한 이민자 대상 개별화된 핀란드어 학습 시스템 개발 연구비: 387,612 유로 | |
| 프로그램 | 프로젝트 수 | 투르쿠대학 연구자 수 | 총 연구비 |
| WELEC | 4건 | 5명 | 약 4,051,000 유로 |
| SKILLS | 2건 | 2명 | 약 1,065,000 유로 |
| 합계 | 6건 | 7명 | 약 5,116,548 유로 |
※ 참고로, WELEC는 주로 AI, 디지털 혁신, 우주경제 등 기술·산업 관련 프로젝트 (1, 3, 4, 6번 프로젝트)이고, SKILLS는 인적자본, 노동시장, 교육, 이민자 통합 관련 프로젝트 (2, 5번 프로젝트)
○ 이러한 전략적 연구 지원은 핀란드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 복지 개선, 이민자 통합, 산업 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AI 기술과 정책적 연계, 공공서비스 혁신이라는 융합형 접근이 주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