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연구위원회(Formas)는 바이오 기반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자원 순환을 강화하기 위한 장기 산학연 공동 프로그램 『Biosociety』를 본격 가동함
– 이 프로그램은 식품, 임업, 섬유, 화학 등 바이오경제 핵심 분야의 경쟁력 제고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함
– Formas의 자금 지원과 함께, 스웨덴 산림 산업 연맹, 스웨덴 식품 연맹, 스웨덴 농민 연합(LRF), 스웨덴 혁신 및 화학 산업 연맹(IKEM), 스웨덴 섬유 및 패션 산업 연맹(TEKO)의 공동 출자로 운영됨
– 프로그램 사무국은 산업계의 기술·지식 수요를 반영하여 연구 주제 도출, 과제 기획, 산학연 매칭 등을 지원하며, 실질적 비즈니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임
○ 2024년 말, 스웨덴 정부는 Formas에 순환형 바이오경제 R&D 프로그램의 장기 운영을 공식 지시했으며, 초기 5년간 사업비의 절반은 산업계가 공동 부담하게 됨
– 이 프로그램은 점차 확대되는 Formas 예산(2025~2028년)과 함께 수요 기반 R&D를 통해 화석자원 대체, 바이오 순환소재, 자원 고도화 기술 등 실질적 혁신 솔루션 창출을 목표로 함
| 연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예산 | 2,500 SEK | 3,500 SEK | 6,000 SEK | 8,300 SEK |
○ 이 프로그램은 스웨덴이 순환 바이오경제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