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과 브라질은 항공기술, 바이오경제, 스마트시티, 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 분야에서 전략적 혁신 파트너십을 지속해왔으며, 2025년 10월에는 이 협력의 10주년을 기념하는 고위급 회의가 스톡홀름에서 개최됨
– 회의에서는 양국 정부, 산업계, 학계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하여 협력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과제를 논의함
○ Sara Modig 스웨덴 에너지·산업부 차관과 Daniel Almeida Filho 브라질 기술개발·혁신 차관은 공동으로 항공기술 고위급 회의를 주재했으며, 브라질의 JAS 39 Gripen 전투기 도입을 계기로 확대된 기술협력의 진전을 평가함
○ 10월 9일에는 ‘혁신 실무그룹 회의’도 열려, 바이오경제, 지속가능한 광업, 스마트시티, 디지털 헬스 분야의 공동 기술개발 및 연구 협력이 논의되었으며, 이를 통해 양국 간 협력 범위는 첨단산업 전반으로 확대됨
○ Diana Janse 무역·홍보 담당 외교부 차관은 2009년 체결된 전략적 동반자 협정과 2015년 JAS Gripen 사업 이후 더욱 심화된 협력 관계를 강조함
○ 양국은 학술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연구자 및 교환교수 간 지식 순환과 장기적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은 양국 외교관계 수립 200주년으로, 다가오는 기념행사를 계기로 양국 협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