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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원자력 기초연구 환경 조성에 1억 800만 크로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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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연구협의회는 2025년 12월, 총 1억 800만 크로나 규모의 원자력 분야 기초연구환경 구축 지원을 결정함

– 2025년 8월 공모를 통해 15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4건이 최종 선정

– KTH 3건, 타 대학 1건 수행

– 지원 기간은 2026–2031년(6년)

○ 본 사업은 대학 내 원자력 기초연구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차세대 연구인력 양성 및 국내외 연구자 유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다수의 상근 연구진 중심 연구환경 구축

– 박사과정·포닥 수용 역량 강화에 중점

○ 주요 선정 과제

과제명: Microstructural development, fatigue and fracture in metals from advanced manufacturing for long-term operation of nuclear reactors
책임자: Jonas Faleskog
연구내용: 고급 제조기술 기반 금속 구조물의 피로·균열 특성 분석을 통해 원자로 장기운전 안정성 확보
과제명: Safe lifetime extension in nuclear power: digital twins and AI for polymer ageing and non-destructive condition monitoring
책임자: Payam Pourmand
연구내용: AI 기반 폴리머 열화 예측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이용한 원전 수명연장·비파괴 감시기술
과제명: Radiation-induced processes in oxide-water interfaces
책임자: Mats Jonsson
연구내용: 방사선 유도 산화물-수계 계면 반응 연구 (연료주기 전반의 안전성과 공정 최적화 핵심)

○ 이번 투자는 원전 안전성, 장기운전,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및 차세대 원자로 기술 개발 등 향후 원자력 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연구 차원의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됨

※ 출처:
https://www.kth.se/en/om/nyheter/centrala-nyheter/81-miljoner-till-forskningsmiljoer-inom-karnteknik-pa-kth-1.144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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