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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소아 희귀·치명질환 연구에 1천만 크로나 지원…임상 적용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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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은 유전성 미토콘드리아 질환 연구를 수행 중인 예테보리대학교(Maria Falkenberg 교수)에 1천만 크로나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난치성 질환 치료 연구를 강화하고 있음

– 해당 연구는 Torsten Söderbergs Akademiprofessur 프로그램을 통해 5년간 지원됨

○ 미토콘드리아 질환은 주로 소아·청소년에게 발생하는 희귀 질환으로, 간·심장 기능 이상, 간질, 근육 약화 등 중증 증상을 동반하며 높은 치사율을 보이나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법이 부족한 상황임

○ 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 DNA 복제 메커니즘 규명 및 공통 변이 패턴 발견을 기반으로, 다수 질환에 적용 가능한 치료 전략을 개발 중임

– 특히 특정 효소 기능을 복원하는 물질을 개발하여 현재 인간 대상 임상 1상 시험 단계에 진입함

○ 이번 지원은 기초연구 성과를 임상 단계로 연결하는 ‘연구-의료 연계형 R&D’ 사례이며, 장기적으로 희귀질환 치료 기술 확보 및 정밀의료 분야 확장 기반 마련이 기대됨

※ 출처:
https://www.kva.se/nyheter/tio-miljoner-till-forskning-om-dodliga-sjukdomar-som-drabbar-b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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