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노르웨이 에너지부 장관 Terje Aasland는 에너지 전환을 비용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연구 센터인 FME InterPlay(에너지 시스템 분석 통합 허브)의 설립을 발표하였음
– SINTEF Energy Research가 주도하고 노르웨이, 유럽, 미국의 30개 이상의 파트너가 참여하는 이 센터는 사회와 자연에 대한 비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시스템의 탈탄소화를 위한 개방형 에너지 시스템 계획 도구 개발에 중점을 둘 것임
ㅇ 재생 에너지 생산, 지역 난방, 배터리 및 수소와 같은 저장 솔루션 등 시스템의 다양한 구성 요소 간의 상호 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이 센터는 상당한 비용 절감 기회를 식별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특히 토지 이용과 관련하여 다양한 기술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데 우선순위를 둘 예정임
ㅇ 이 센터는 최소 20가지의 혁신을 제공하고 에너지 시스템 분석, 자연 영향 평가, 시장 설계 및 규제 분야에서 60명 이상의 전문가를 교육할 계획임
ㅇ 이 계획은 국제 수준의 집중적이고 장기적인 연구에 중점을 두고 업계 기여와 정부 자금 지원을 받는 노르웨이 친환경 에너지 연구 센터 연구 위원회(FME)의 일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