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내 연구(R&D) 투자 확대의 필요성과 잠재력을 다룬 새로운 NIFU 연구가 발표됨
○ 본 연구는 노르웨이에서 새롭게 도입하거나 확장할 수 있는 연구 자금조달 모델을 제시하며, 민간 및 비영리 부문의 연구 투자 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구조와 인센티브의 중요성을 강조함
○ 노르웨이 정부의 “연구 및 고등교육 장기계획”은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율을 3%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음
○ 국제적으로 비교하면, 노르웨이는 공공 연구 자금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민간 연구 자금 비중이 낮고 자금조달 출처의 다양성도 부족함
– 기업 및 기타 민간·비영리 주체들의 연구 투자 참여를 늘리기 위해 보다 매력적이고 용이한 자금조달 구조 및 인센티브 마련이 필수적임
○ NIFU는 노르웨이에 도입 가능하거나 확장 가능한 세 가지 주요 모델을 제시함
– 정치적/경제적 실현 가능성이나 민간 자금 유인을 위한 구체적 인센티브 설계에 대해서는 심층적으로 다루지 않았음
① 민간 부 및 자산 기반 기부재단 모델
: 민간 자산 또는 기업 부문을 기반으로 설립된 기부재단을 통한 연구 자금 지원
② 공공 지분 배당 수익 기반 연구기금 모델
: 국가 또는 공공기관 소유 기업의 배당금 일부를 활용하여 연구기금을 조성
③ 민관 공동 자금조달 모델
: 정부와 민간 부문이 공동으로 연구 자금을 조성(co-financing)하는 협력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