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롤린스카 연구소(KI)의 연구진이 여성의 대퇴부 탈장을 치료하는 새로운 수술법을 개발함
– 권위 있는 의학 저널 ‘JAMA Surgery’에 게재된 이 연구는 우간다에서 수행되었으며, 복강경 기술이 보편화되지 않은 저자원 환경에서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 연구 배경 및 방법 > 대상: 우간다 2개 공립 병원에서 200명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임상시험 기간: 수술 후 2주 및 1년 추적 관찰 대상 질환: 대퇴부 탈장(femoral hernia)과 고환 탈장(inguinal hernia) (연구 대상 중 45%가 대퇴부 탈장) 기존 문제점 : – 여성은 남성보다 탈장 합병증 위험이 높음 – 개도국에서는 내시경 수술(laparoscopy) 접근이 제한적 < 연구 결과 > 새로운 개방 수술법이 대퇴부 탈장과 고환 탈장 모두에 효과적으로 확인됨 – 특히 대퇴부 탈장은 합병증 위험이 높은데, 이 수술법이 안전하고 효과적 입증 < 연구자의 설명 > Alphonsus Matovu 박사(카롤린스카 연구소 분자생물학 및 외과학과)는 “여성 환자 중 45%가 대퇴부 탈장을 앓고 있었으며, 이는 기존 연구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였다. 이 연구는 안전하고 접근 가능한 수술 방법의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언급 Jenny Löfgren 박사(동일 부서)는 “대퇴부 탈장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여성들이 효과적인 수술 방법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새로운 방법은 수백만 명의 여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 향후 계획 > 5년 추적 연구를 통해 장기적 효과 평가 기존 개방 수술법 및 내시경 수술법과의 비교 연구 진행 |
○ 이 연구는 스웨덴 연구협회(Swedish Research Council)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향후 개도국에서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