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국가 AI 협의체 AI Sweden이 6개 신규 파트너를 추가하며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함
– 신규 참여 기관은 Demoskop, Digitalist Open Tech, Finspång Municipality, Glesys, Hybridity, 스웨덴 심리방위청(MPF)으로, 산업계와 공공부문의 다양한 전문성을 결합해 국가적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함
| 기관명 | 분야 및 기여도 |
| 스웨덴 심리방위청(MPF) | 국가 방위 체계 내 심리전 및 AI기술 융합으로 사회적 방어력 강화 |
| Finspång Municipality | 지자체 차원의 AI도시 모델 구축 및 공공서비스 혁신 |
| Digitalist Open Tech | 개방형 AI 기술 개발 및 산업 적용 가속화 |
| Glesys, Hybridity | 기업 중심의 AI인프라·플랫폼 기술 지원 |
| Demoskop | 사회적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 결정 지원 |
○ MPF의 가입은 스웨덴 “총력방위(Total Defence)” 전략과 AI 기술 결합의 핵심이며, 기존 파트너인 스웨덴 국방대학, 방물청(FMV), 방연구소(FOI), 국방군, 민방비상청(MSB)과의 협력을 통해 방산·심리전 분야의 AI 실용화를 가속화할 계획임
○ Lina Karlsryd (MPF 역량 강화 부서장)은 “MPF가 AI Sweden에 합류하며 국가적 지식 교류 플랫폼의 일원이 되고, 이를 통해 산업계와 전문가의 경험을 총력방위 체계에 접목해 스웨덴의 사회적 방어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AI Sweden은 신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다음을 추진
– 공공부문 AI 도입: 지자체 및 중앙정부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 방위 분야 혁신: 심리전, 사이버보안, 위기관리에서 AI 기반 솔루션 개발
– 산업-학계 연계: 기업의 실무 경험과 연구기관의 이론적 성과 융합
○ 스웨덴의 “AI 국가 전략” 에 기반한 생태계 확장은 북유럽 내 AI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유럽 연합(EU)의 디지털 주권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