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TNU는 2026년 초 개시를 목표로 한 세계 최초의 해양 인공지능(AI) 전문 연구센터 Norwegian Maritime AI Centre를 주도하며, 향후 5년 동안 총 1억 NOK의 연구비를 확보함
– 해당 센터는 해양 산업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NTNU는 인공지능, 해양·해운 연구 강점을 바탕으로 주관기관 역할을 맡음
– 센터의 설립은 노르웨이 정부 및 연구협의회 등 국가 연구기관과 산업계의 협력 하에 추진되며, “해양 강국 노르웨이가 AI 기술을 통해 해양 산업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는 전략적 의지가 반영됨
○ 연구센터는 NTNU 소속 교수 Tor Arne Johansen가 센터장을 맡고, 해양·AI·산업 측 파트너 약 30개사가 참여하는 다부문 협업 체제를 구축함
– 참여 학부 및 학과로는 정보기술 및 전기공학부, 엔지니어링·사이버네틱스과, 해양기술과 등 NTNU 내 다수 부서가 거론됨
– 산학협력 파트너로는 선도 해양기업 및 연구기관이 포함되며, 해양 AI 상용화를 위한 기술·산업 연계가 중점 과제로 제시됨
○ 센터는 해양 산업에서의 AI 활용을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목표로 함
– 대형 해양구역 감시 및 운영 자동화로 인력 부족 및 운용 비용 문제 해결 가능성 제시됨
– 항로 최적화, 충돌 회피, 자율운항선박, 데이터 분석 기반 예지정비 등 해양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축이 마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