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연구위원회는 브뤼셀 지식사무소(NorCore) 설립 10주년을 맞아 연구·고등교육·혁신 분야에서 노르웨이의 EU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소개했으며, EU의 연구·혁신 투자 확대와 연구정책 연계 강화에 따라 브뤼셀 내 노르웨이의 현지 활동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힘
– NorCore는 노르웨이 연구위원회, 혁신노르웨이(Innovation Norway), 고등교육·역량국(HK-dir)이 공동 운영하는 협력 사무소임
– 사무소는 EU의 연구·교육·혁신 정책 동향을 수집해 노르웨이 기관과 연구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함
– 노르웨이의 연구·혁신 분야 이해관계를 EU 정책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음
– 노르웨이 국가연락관(NCP), 혁신노르웨이, 정부 부처, 주EU 노르웨이 대표부와 협력해 브뤼셀과 노르웨이 연구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함
○ 연구위원회는 EU의 연구·혁신 정책 변화 속에서 공동 브뤼셀 사무소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함
– 연구위원회의 Mari Sundli Tveit 대표는 브뤼셀 사무소가 EU 주요 기관과의 대화와 정책 동향 파악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고 설명함
– EU에서는 연구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정책과 연구가 이전보다 더욱 긴밀하게 연계되고 있다고 밝힘
– 연구위원회는 Innovation Norway 및 HK-dir과의 공동 운영을 통해 각 기관의 역량을 결합하고 있다고 설명함
–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는 2026년 6월 24일 브뤼셀 ‘노르웨이 하우스(Norges Hus)’에서 개최됐으며, 연구위원회, Innovation Norway, HK-dir 대표와 노르웨이 교육연구부 관계자가 참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