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혁신기금은 차세대 센서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콘크리트 구조물의 상태를 정밀 모니터링하는 연구·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발표함
– 콘크리트 내부에 적용 가능한 첨단 센서를 통해 균열, 열화, 수분 변화 등 구조적 이상을 조기에 감지하는 기술 개발이 핵심
– 교량·건물·사회 인프라의 안전성 향상과 수명 연장을 주요 목표로 설정함
○ 프로젝트는 센서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분석하여 구조적 위험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함
– 기존의 사후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예측 기반 유지관리 체계로 전환을 도모하고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인프라 관리 효율성 제고를 기대함
○ 해당 기술은 건설·인프라 부문의 지속가능성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됨
– 구조물 수명 연장을 통해 신규 건설 수요를 줄이고, 이에 따른 탄소 배출 감축이 가능함
– 디지털 기술과 전통 건설 산업의 융합 사례로서 녹색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
○ 덴마크 혁신기금은 연구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며, 센서·AI 분야의 산업적 파급 효과 확대를 지원할 계획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