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페레대학교, 위후리 재단으로부터 총 22개 연구지원금 수혜
○ 탐페레대학교(Tampereen yliopisto)는 제니 & 안티 위후리 재단(Jenny ja Antti Wihurin rahasto)으로부터 총 22건의 연구 지원금(apuraha)을 확보함. 이는 재단이 올해 과학·예술·사회 분야에 지원한 총 1,610만 유로 중 62만 1천 유로에 해당함 – 재단은 전체 지원금의 63%를 과학, 18%를 예술, 19%를 사회 활동 분야에 배분했으며, 2025년 봄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 6,400건…
Read More유럽 연구영역(ERA) 강화: 인프라·데이터·개방과학을 통한 경쟁력 제고
○ 유럽연합(EU)은 유럽 연구영역(European Research Area, ERA)의 제도화를 위한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며, 연구·혁신·기술 역량을 통합적으로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함 – 새 ERA 규제의 핵심 목표는 유럽의 과학기술 자립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뒷받침하고, 연구 환경을 고도화하는 것이며, 이는 단순한 행정 개편이 아닌, 연구인프라·데이터 생태계·개방과학 체제의 전략적 재정비를 의미함 – ERA의 중심축은 우선 연구인프라 통합임…
Read MoreNordForsk, 북유럽 모델로 팬데믹 대비 감염 확산 예측역량 강화
○ NordForsk는 북유럽 국가들의 협력 하에 감염병 확산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 개발을 추진하며, 이는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의 핵심 수단으로 작용함 – 북유럽 국가 간의 고품질 역학 자료 및 이동성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 확산 경로를 분석하고, 향후 팬데믹 대응 시나리오 작성 및 정책지원 툴로 활용 가능하게 설계됨 – 모델…
Read MoreSINTEF, 글로벌 선도국 사례를 통해 저배출 수소 공급망 구축 전략과 과제 도출
○ SINTEF는 일본·네덜란드 등 수소 분야 글로벌 선도국의 경험을 분석하여, 저배출 수소 공급망을 확장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고비용 구조, 인프라 격차, 정책 장벽을 제시함 – 저배출 수소가 산업공정, 발전, 중·해상 운송, 건물 난방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며 수소 기술 전 주기(생산, 저장, 수송, 활용)를…
Read More스웨덴 혁신청, 10억 크로나 투자로 ‘세계 최고 수준 우수 클러스터’ 육성: 미래 기술 선도 위한 전략적 이니셔티브
○ 스웨덴 혁신청(Vinnova)은 향후 4년간 약 10억 스웨덴 크로나(약 1,490억 원 상당)를 투자하여, 국가의 전략적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연구개발 클러스터인 ‘엑셀런스 클러스터(Excellenskluster)’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그램을 시작함 –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공모전이 2025년 9월 초에 마감된 결과, 총 173건의 프로젝트가 지원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음 – Excellenskluster는 연구와 혁신이…
Read MoreAI Sweden, 600만 SEK 규모의 민관 파트너십으로 인공지능 테스트베드 확장
○ 2025년 9월 4일, 스웨덴의 국가 인공지능 센터 AI Sweden은 약 600만 스웨덴 크로나(약 9억 원) 규모의 기술 인프라 확충을 발표함 – 이번 투자에는 Fortnox, NetApp, Proact, Intel 등 국내외 기술 기업들이 기증 또는 협력 형태로 참여했으며, 스웨덴 전역 160여 개 산업·공공·학계 파트너들이 참여하는 공동 프로젝트의 범위와 역량을 크게 확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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