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TEF 연구진은 해상 플랫폼 주변 풍속 구조에 착안해, 드론 기반 메탄 탐지 기법을 개발함으로써 정확하고 빠른 누출 감지 및 감축 조치가 가능해졌다고 발표
– 기존에는 플랫폼 주변 곳곳의 분산된 누출원으로 인해 전체 배출량 측정이 어려웠음
– 연구진은 풍류(windwake)가 형성되는 플랫폼에서 100m 이상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하면 총 배출량을 보다 정확히 파악 가능하다는 사실을 규명
○ 해당 기술은 SINTEF의 LowEmission 연구센터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Gjøa 플랫폼(운영사 Vår Energi)에 적용한 결과 연간 100톤 규모의 메탄 누출을 탐지했고, 1주일 내 수리로 98%의 배출 감축 성과를 기록함
○ 연구진은 드론(DJI M600 Pro)에 Trisonica 풍속 센서, ABB LGR HoverGuard 메탄·이산화탄소 센서를 탑재해 풍향에 따른 메탄 유속(flux plane)을 정밀 스캔함
– 이는 직접 측정값(배출수, 가스터빈 배기 등)과 교차 비교되며 검증된 누출 위치와 양을 정확히 식별 가능
○ 본 방식은 모든 해양운영사에 공개 가능하며, EU의 Fit for 55 기후 패키지, 메탄 배출 규제 강화와 연계하여 정밀 측정→신속 수리→배출 감축의 표준 절차화로 발전 중
– 차세대 정밀정신의학 연구자 양성
– 질병 예측 및 개인 맞춤형 치료 도구 개발 및 실용화
– 대학 간 모빌리티 촉진, 지식 공유, AI 기반 분석 기술 공동 개발
○ 차기 단계는 자율비행·원격 측정 기술 고도화로 측정 절차 단순화 및 운영 자동화를 통해 플랫폼 운영자가 버튼 하나로 배출 정보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구조 구축이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