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주도의 U-SHIELD 프로젝트는 수중 자율 드론을 통해 해저 기반시설을 모니터링 및 보호하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함
– 해저 전력 및 통신 케이블 등 필수 인프라가 사이버-물리적 위협에 노출됨에 따라, 실시간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보호 기술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음
– 본 프로젝트는 해저 기반시설을 실시간 감시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자율 드론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함
○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과 자율 수중 플랫폼 기술을 결합하여 해저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임
– 해당 기술은 기존의 육상 및 공중 감시 체계로는 감지하기 어려운 해저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됨
– 자율 수중 드론은 24시간 운영되며,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조기 경보 시스템으로 활용 가능함
○ 프로젝트 결과는 민간 및 공공 해저 인프라의 보안 강화, 조기 경보 체계 고도화, 북유럽 안보 역량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됨
– 해저 인프라는 디지털 사회와 에너지 안보의 핵심이므로, 실시간 모니터링 및 보호 기술은 국가 전략 인프라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음
| • 프로젝트 개요 ① 프로젝트명: U-SHIELD (Underwater Safeguarding High-value Infrastructure Enforcing Lightweight Drones) ② 총 예산: 3,651만 DKK (덴마크 혁신재단 지원금 2,597만 DKK) ③ 사업 기간: 3년 (2024-2027) ④ 주요 목표: 해저 인프라 보호용 자율 수중 드론 개발 및 실증 ⑤ 참여 기관: Teledyne RESON, 울보르 대학교(Aalborg University), 덴마크 공대(DTU), 남덴마크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Denmark), Copenhagen Subsea, Vattenfa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