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일본, 방산·첨단기술·이중용도 기술 분야 협력 강화
○ 스웨덴 기후·기업부는 2026년 2월 13일 스웨덴과 일본이 첨단기술 및 이중용도 기술(민·군 겸용 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함 – 2월 5일 Sara Modig 스웨덴 정무차관과 일본 경제산업성(METI) Takehiko Matsuo 차관이 공동 성명에 서명함 – 이번 서명은 일본 경제산업성 주도의 기업 대표단 방스웨덴을 계기로 이루어짐 ○ 일본 대표단은 스웨덴의 첨단기술·혁신·안보…
Read MoreEU, 북극 해저케이블 ‘Polar Connect’ 전략 우선 사업으로 지정
○ EU는 해저 통신 케이블 인프라의 보안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보고서를 통해 북극 경로 해저 광케이블 사업 ‘Polar Connect’를 전략 우선 프로젝트로 선정함 – 해당 사업은 유럽·북미·아시아를 중앙 북극 경로로 연결하는 대형 디지털 인프라 프로젝트로 유럽의 디지털 안보와 연결성 강화를 목표로 함 ○ EU 전문가 패널은 해저 케이블 시스템의 위협·취약성·의존…
Read More스웨덴, EU 핵심 원자재 공급망 강화 행동계획(RESOURCEEU) 지지 표명
○ 스웨덴 정부는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핵심 원자재 공급망 강화 행동계획 ‘RESOURCEEU’ 를 환영한다고 밝힘 – 해당 계획은 EU의 「핵심 원자재 규정(Critical Raw Materials Act)」이행을 가속화하고 역외 국가 의존도를 줄여 유럽의 경제안보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최근 지정학적 긴장과 글로벌 공급망 교란이 심화되면서 전략 원자재 확보의 중요성이…
Read More핵심광물 전략 강화 나선 핀란드…공급망 안보 및 산업 경쟁력 제고 추진
○ 핀란드 주요 연구기관(VTT, 알토대학교, GTK)은 기후목표와 전기화 확산에 따라 급증하는 핵심광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광물경제 전략 강화를 제안함 – 2040년까지 핵심광물 수요가 최대 4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터리·전자·방위산업 수요 확대와 함께 공급망 리스크도 심화되는 상황 ○ 이에 따라 연구기관들은 공급망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전략…
Read More핀란드 재무부, 2027~2030년 국가 재정 프레임워크 제안 발표
○ 핀란드 재무부는 향후 4년간 국가 재정 운용 방향을 담은 「2027~2030년 국가 재정 프레임워크」 초안을 발표함 – 동 계획에 따르면 해당 기간 연평균 재정적자는 약 149억 유로 수준으로 전망되며, 2027년 126억 유로에서 2030년 약 160억 유로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세수 감소(조세·배출권 수입)와 함께 임금 인상, 국채 이자비용 증가, EU…
Read More원자력 규제 전면 개편…핀란드, 투자 촉진 및 SMR 도입 기반 마련
○ 핀란드 정부는 원자력 발전 규제 현대화와 신규 투자 촉진을 위한 「원자력법(Nuclear Energy Act)」 전면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함(2026.3.12.) – 이번 개정은 기존 법을 폐지하고 방사선법, 형법 등 14개 관련 법률을 함께 개정하는 대규모 개편으로,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규제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음 – 동시에 안전성 확보, 핵확산 방지, 핵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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